2023년 연초, 글로벌 미디어 기업 리더십 및 조직 변화 움직임. 스트리밍 시대 대응이 최대 관건. BBC뉴스는 디지털 뉴스를 위해 미국 시장 공략과 글로벌 디지털 뉴스 강화를 위해 전문가 영입했지만 조기 사임 후 진퇴 양난. 스트리밍을 만든 넷플릭스는 이제 창업주 사임…
미국 방송통신규제 기구 FCC, 사모펀드 스탠다드 제너럴이 신청한 테그나(64개 방송사 소유) 인수 허가를 1년 가량 보류 중. 만약 인수가 허가 된다면 사모펀드 거래 중 최대. 미국 지역 방송 허가 정책의 근간을 흔드는 이슈여서 FCC는 여전히 고민 중. 팬데믹 이후…
넷플릭스를 이기기 위해 프랑스 공민영 지상파 방송사들이 만든 스트리밍 살토(Salto). 오리지널 콘텐츠 부재와 플랫폼과 스트리밍 통합 전략 부재로 좌초 위기. 2020년 런칭했지만 가입자 100만 명도 안돼. 오리지널 부족도 큰 원인. 방송사 간 협업으로 공격적 판단…
NBC뉴스 그룹, 2023년 1월 12일(미국 시간) 획기적인 조직 개편 발표. 기존 하나의 조직에 취재와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었던 '뉴스'를 분리한 것. 이제 NBC뉴스는 멀티 플랫폼에 맞는 취재와 멀티 플랫폼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만들 준비를 함. 아울러 뉴스 콘텐츠의…
TV를 지배했지만, 스트리밍 시대 도전 받고 있는 닐슨. 2023년 대규모 해고(전체 직원 1만 5,000명) 준비 중. 1923년 설립된 닐슨은 시청률 인증 유보에 이어 최대 위기. 최근 5개 메이저 TV네트워크들이 닐슨은 대체할 시청률 기준 만드는 협의회 구축…
세계 최대 IT혁신 세미나 CES2023 개막. 글로벌 테크, 스타트업, 웹 3.0 기업 및 정부 관자가 집결한 가운데 미디어, 콘텐츠 관련 기업들도 대거 참여. 미디어 기업들은 현장 전시보다 테크놀러지와 엔터테인먼트가 만나는 지점에 대한 논의들 담은 세미나 이어가…
2022년 좋지 않은 시간을 보냈던 넷플릭스. 상반기 구독자 감소 이어 주가도 50% 이상 빠져. 이에 넷플릭스에 대한 회의론도 나와. 2023년 스트리밍 시장 경쟁 구도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가운데 ‘넷플릭스’의 미래에 대한 관심 집중. ‘2023년 넷플릭스는?’

December 2022

BBC, 디지털 전환 계획의 일환으로 2023년 4월 BBC뉴스와 월드뉴스 통합, BBC뉴스채널 런칭. 이를 계기로 뉴스 스튜디오 자동화 본격 추진. 새롭게 구축되는 뉴스 스튜디오에 '로빙 로봇 자동 카메라' 설치. 2013년 도입된 무인 자동 카메라, 많은 방송 사고…
2022년은 뉴스 스트리밍의 원년으로 불릴만 해. 미국 주요 뉴스 미디어들의 자체 혹은 FAST플랫폼에 스트리밍 뉴스를 런칭. 이 중 CNN+의 실패와 NBC 뉴스 나우의 성공은 주목할만 이슈. CNN+는 실패한 반면, NBC 뉴스 나우는 성공. 이 둘의 차이는…
2022년, 미국 스트리밍, 지상파 방송, 케이블TV에서 방송된 오리지널 콘텐츠 2,024편으로 사상 최대 기록. 그러나 2023년은 경기 악화, 콘텐츠 투자 감소로 인해 제작 편수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상.
오랜 경기 불황에 구조조정에 나서는 글로벌 1위, 2위 신문사. 구독 모델을 완성했다는 뉴욕타임스도 임금 인상 불만에 파업 나서. 워싱턴포스트는 창사 이해 이례적으로 직원구조조정에 돌입. 유명 인사들도 회사 떠나. 사면 초가 미국 뉴스룸. 노사 갈등도 이어져
글로벌 공공 방송 서비스 BBC 대표 팀 데이비, 최근 한 행사에서 인터넷, 유튜브 시청 트렌드가 늘어나면서 향후 10년 내 BBC채널들도 인터넷을 주로 송출하고 이를 묶어 서비스하는 '디지털 플랫폼'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혀. 아울러 중국과 러시아의 글로벌 뉴스 투자로…